요약국제 사이버 범죄 조직인 '샤이니헌터스(ShinyHunters)'의 공격으로 인해 글로벌 편의점 기업 세븐일레븐의 가맹점 문서 저장 시스템이 해킹공격자는 클라우드 기반 저장소인 세일즈포스(Salesforce) 환경을 직접 공략하여 대량의 문서를 탈취세븐일레븐 측은 침해 정황을 확인한 후 미국 주요 주 당국에 공식 신고하였으며, 민감 정보 유출에 따른 가맹점주 대상의 2차 피해 우려가 심화 피해규모서비스 및 시스템 범위: 가맹점주 관련 핵심 문서 및 신청서가 저장된 세일즈포스(Salesforce) 기반 클라우드 저장 시스템이 침해유출 데이터 규모: 샤이니헌터스 측은 60만 건 이상의 세일즈포스 레코드를 탈취했다고 주장하였으며, 세븐일레븐은 가맹점주의 이름, 주소, 사회보장번호(SSN), 운전면허증 정보..
사건 개요국내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 에이아이노미스(AINomis)의 플랫폼 ‘젠노미스(GenNomis)’의 데이터베이스(DB)가 비밀번호나 암호화 없이 클라우드에 노출 피해 규모총 47.8GB, 약 10만 장 이상의 이미지가 포함된 데이터 노출.노출된 데이터딥페이크 이미지일반 인물 사진을 누드 이미지로 변환한 ‘누디파이’ 결과물아동 또는 아동으로 묘사된 이미지, 유명인 아동 묘사 등 심각한 윤리·법적 문제이미지 생성에 사용된 프롬프트 내용과 링크 정보(Json 파일 형태) 원인 및 대응AI 서비스 클라우드 저장소의 보안 설정 부재(무암호 노출)가 직접적 원인.파울러가 발견 후 에이아이노미스 측에 경고하였고, 현재 젠노미스 및 공식 웹사이트는 폐쇄됨.서비스 사용자 동의 여부 불명, 법적 대응 가능성도..
사건 개요오라클(Oracle)의 자회사인 전자의무기록(EMR) 업체 서너(Cerner)의 서버가 해킹되어, 의료 부문 고객사 정보 및 환자 개인정보가 유출됨.해킹은 2024년 1월 22일 이후 발생한 것으로, 미국 FBI가 수사 중오라클은 해당 사고가 오래된 서버에서 발생했으며, 클라우드 서버는 해킹되지 않았다고 주장 피해 규모한 해커는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600만 명의 신원정보를 확보했다고 주장. 공격 대상에는 14만 개 기업 및 정부기관 도메인 정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유출 정보에는 SSO(싱글사인온), LDAP 인증 데이터, 사용자 신원 정보 등이 포함환자 전자의무기록(EMR)과 같은 민감 의료 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도 있음 원인 및 대응해킹은 오라클이 2022년에 280억 달러에 인수한 서너의..
올해 초 벤슨본(Vanson Bourne)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발생한 침해 사고의 절반이 클라우드와 관련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클라우드 침해 사고 한 건당 기업이 입는 피해는 평균 410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이게 클라우드의 현실이다. 지금 수준에서 우리는 클라우드 때문에 수백만 달러를 잃고 있고, 그럼에도 이 사안을 쉬쉬 감추며 ‘클라우드를 잘 활용하면 경쟁에서 앞서고 수익을 늘릴 수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수용한다. 클라우드 보안의 문제점에 대해 보안 업체 일루미오(Illumio)의 최고 보안 전도사 존 킨더바그(John Kindervag)가 제시한 의견과 그 에 대한 본인의 문제점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클라우드 보안의 문제점클라우드가 더 안전하다는 믿음은 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