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가게 대표도 모르는 사이 배달앱 신규 서비스에 가입 피해 규모 이용자가 신청한 적도 없는 배달업체 광고 서비스에 가입 - 서비스는 배달의 민족의 빠른 배달 서비스로 현재 광고 중인 것으로 더 많은 수수료 징수 원인 배달의 민족 협력업체 직원이 이용자에게 배달의 민족 지도에 공짜로 가게를 표시해준다고 제안한 뒤 동의를 얻고, 가짜 서류를 만들어 서비스 신청 이 협력업체는 지난해 12월에도 같은 수법을 사용해 이미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 불법으로 확인 후 업체 조치
사건 개요 해커조직 플레이가 스위스 정부의 기밀 파일 130만 개를 다크웹 사이트를 통해 공개 피해 규모 스위스 정부 기밀문서 130만개 파일 유출. 정부와 관련된 파일은 6만5천개 파일 소스는 대부분 사법부, 경찰 및 이민국 자료. 개인정보 일부 포함 원인 플레이(Play)라는 랜섬웨어 조직이 스위스 정부로부터 6만 5천여 건의 중요 문서를 훔쳐내는 데 성공 정부 기관들과 계약을 맺은 엑스플레인(Xplain)이라는 서드파티 벤더사를 통하여 해킹 엑스플레인은 문서 관리 및 처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벤더
사건 개요 2023년 11월 라인 애플리케이션 이용자 정보 개인정보 44만건 유출 2024년 2월 라인 애플리케이션 이용자 정보 등 약 51만 건이 유출 및 종업원 정보 5만7천건 유출 피해 규모 개인정보 96만건 유출 총무성은 행정지도를 통해 공통의 시스템을 분리시키고 업무위탁 상황을 재검토하도록 요청 위탁을 재검토하지 않으면 소프트뱅크가 관여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자본 관계를 바꾸도록 요청 원인 서버 및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해킹 공격 및 네이버클라우드를 통한 제3자 부정한 접근 시스템 업무를 위탁하고 있는 주요 주주인 네이버클라우드의 관리 감독이 불충분
사건 개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 아이브(IVE)·몬스타X·크래비티(CRAVITY)의 공식 유튜브 채널 계정이 해킹 피해 규모 유튜브 채널명과 프로필 이미지 모두 ‘SpaceX(스페이스 엑스)’로 강제 변경 아이브 계정은 ‘@SpaceX93871’, 몬스타엑스는 ‘@SpaceX5783’, 크래비티는 ‘@SpaceX83218’로 각각 변경 공격자는 채널 내 실시간 라이브 기능을 통해 실제 ‘스페이스X 우주선 발사 영상’을 송출 원인 파악 중. 소속사 ID 및 패스워드 계정 유출로 짐작
사건 개요 서울아리수 수도사업소 직원·검침원 사칭하여 건물주의 연락처 요구 2월 20일 처음 발생 피해 규모 영등포 및 동대문구에서 발생 원인 스피어 피싱
사건 개요 北 해킹조직, 국내 반도체 장비업체 대상 해킹 피해 규모 반도체 장비 설계도면, 현장사진 등 탈취 원인 인터넷에 연결된 서버 취약점을 이용한 해킹 서버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취약점이 노출된 업체들을 공략 문서 등 자료관리에 사용되는 해당 업체의 업무용 서버들이 표적 서버 내 설치된 정상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공격하는 ‘LotL(Living off the Land)’ 기법 활용 'Living off the Land' (LotL) 기법 : 공격자가 네트워크 내에서 이미 설치되어 있는 소프트웨어, 스크립트, 시스템 명령어 등을 사용하여 악의적인 활동을 수행하는 해킹 방법
1. 사건 개요 미국 제약회사 센코라 (Cencora) 데이터 유출 피해 규모 데이터 유출. 정확한 피해 규모는 미발표 원인 해커가 IT 시스템 해킹 및 데이터 유출 최근 헬스케어 기업에 대한 해킹 증가 2. 사건 개요 지난 25일 리그오브레전드(롤, LOL) 프로리그에서 ‘LOL 챔피언스 코리아’ 공식 경기 도중 디도스 공격을 받아 8차례나 게임을 일시 중단 피해 규모 서울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진행된 DRX와 디플러스 기아 1세트 경기 8분 58초 무렵, 네트워크 상태(핑) 불량으로 일시 중단 경기를 재개한 이후에도 7차례 더 같은 상황이 발생 종료까지 7시간이 소요되며 예정돼 있던 OK저축은행 브리온과 광동 프릭스의 대결은 연기 두 팀의 경기는 지난 26일 롤파크가 아닌 각 팀 숙소에서 진행 원인..
1. 사건 개요 종합병원이 제약사에 환자 개인정보 유출 서울·여의도·은평·의정부·부천 성모병원, 성빈센트병원, 건국대 충주병원,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 순천향대 서울병원, 세브란스 병원, 동탄·강남·한강 성심병원, 강북 삼성병원 피해 규모 전공의 20여명을 포함한 전국 17개 종합병원 관계자들이 환자의 민감정보인 처방기록을 제약회사 영업직원 20여명에게 이메일·USB 등으로 유출 제약사들은 관행적으로 병원 처방자료를 받아 자사의 영업실적을 측정·증빙하는 용도로 사용 개인정보보호위가 언급한 환자정보 유출 기간은 1년 9개월(2018년 4월~2020년 1월), 유출 규모는 총 18만5271명분 A제약사가 자사 의약품의 처방 유지·증대를 위해 2014년 2월~2023년 10월 전국 1500여개 병·의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