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구글 '나노 바나나', 15억 명 규모의 구글 포토 무단 스캔 의혹
요약구글의 최신 AI 이미지 분석 및 생성 도구인 '나노 바나나(Nano Banana)'가 구글 포토에 저장된 전 세계 15억 명의 개인 사진을 무단으로 스캔하여 학습에 활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됨.보안 전문 기업 프로톤(Proton)의 폭로로 시작된 이번 논란은 AI 기술의 비약적 발전 뒤에 사용자 데이터의 불법 수집이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글로벌 보안 쟁점으로 급부상. 피해규모영향 범위: 전 세계 약 15억 명의 안드로이드 및 구글 포토 서비스 사용자.데이터 범위: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된 개인 이미지, 동영상 및 관련 메타데이터(위치 정보, 촬영 시각 등) 전체.잠재적 위험: 초상권 침해, 개인 식별 가능 정보 유출 및 사실과 구분이 불가능한 딥페이크 생성 도구로의 악용 가능성이 존재.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