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한국연구재단의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JAMS)이 해킹 공격을 받아 개인정보가 유출대전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6월 16일 재단의 신고를 접수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현재 경찰은 해킹 관련 접속 로그, IP 주소 등을 분석 중이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별도 조사 피해 규모유출된 개인정보는 약 12만건으로 확인유출된 정보에는 성명,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주소, 계정 ID 등이 포함현재까지 해킹에 따른 2차 피해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음.해킹 후 보안 점검 중 일시적인 시스템 접속 오류가 발생 사건 원인구체적인 해킹 방식이나 시스템 취약점은 아직 조사 중이며, 경찰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유출 경위 및 관련 법 위반 여부를 검토 중개인정보위는 현장조사를 통해 안전조치 의무 이행 여부, 유출 통지..
사건 개요약학정보원 홈페이지 Q&A 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을 통해 회원 개인정보 7,669건이 외부에 노출해당 게시물은 외부인이 작성했으며 2023년 4월 25일 등록, 2023년 5월경부터 노출된 것으로 추정사고는 약 1년 가까이 인지되지 않다가 2024년 5월 30일 제보를 통해 처음 확인 피해 규모총 7,669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었으며, 게시물은 1년 동안 웹상에 방치약정원은 사건 인지 후 15분 만에 게시물을 삭제하고 Q&A 게시판을 폐쇄피해자들에게는 개별 통지 완료현재 DB 접근 권한 재설정, 검색 엔진 노출 삭제 요청, 직원 교육 등 후속 조치 중 사건 원인외부 작성 게시물에 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자동 감지하거나 경고하는 시스템 부재해당 게시판은 외부 접근이 쉬운 구조는 아니었지만, 내부 모..
사건 개요부산 소재 A사립대학이 2021년과 2022년 신입생 모집 과정에서 수백 명의 타인 개인정보를 도용해 지원 및 합격 처리한 혐의유령입학의 목적은 대외 평가 지표인 ‘충원율’을 인위적으로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임.경찰은 해당 대학의 전·현직 고위 간부 등 관계자 7명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 피해 규모유령입학 처리된 학생 수는 수백 명에 달하며 모두 내국인경찰은 허위 충원율을 바탕으로 A대학이 국가장학금 등 정부 보조금을 수령했는지도 조사 중수개월간 압수수색을 통해 대학 전산시스템, 노트북, 휴대전화 등 확보 사건 원인충원율은 교육부 평가에 반영되는 핵심 지표로, 일부 대학이 이를 높이기 위해 부정 행위를 저지르는 경우가 있음.A대학 측은 학생 모집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음을 인..
사건 개요한국연구재단의 논문 투고 시스템(JAMS)이 6월 6일 새벽 해킹 공격을 받음초기에는 개인정보 유출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으나, 조사 결과 유출이 있었음이 확인해킹은 외부 공격자에 의해 수행되었으며, 재단은 당일 보안 점검을 통해 이를 탐지하고 대응 피해 규모유출된 개인정보는 약 12만 건으로 추정됨.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주소, 계정 ID 등 주요 개인정보 포함JAMS 시스템 수집 항목 외, 사용자들이 추가로 입력한 정보도 일부 포함현재까지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용자들에게 유의사항을 안내 원인외부 해커에 의한 서버 공격으로 정보 유출 발생.초기에 정확한 유출 여부 판단 실패로 인해 혼선을 야기현재 연구재단은 개인정보 침해사고 대응 TF를 구성해 대응 중이며, 전체 시스템 ..
사건 개요일본 소프트뱅크는 외주 협력사인 UF재팬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함.대상은 소프트뱅크 및 Y!mobile 이용자 약 14만 명.UF재팬이 소프트뱅크 허가 없이 다른 협력사에 재위탁하면서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보임.소프트뱅크는 6월 3일 감독 기관 및 경찰에 보고 및 수사 요청함. 피해 규모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는 건수는 약 14만 건.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정보는 이름, 주소, 생년월일, 전화번호, 성별, 연령, 계약 정보 등.현재까지는 유출된 정보가 실제 악용되었다는 사례는 확인되지 않음.피해자는 개인 사용자 중심이며, 피해 범위는 전국 단위로 추정 가능. 원인UF재팬이 소프트뱅크의 승인 없이 제3의 협력사에 업무를 위탁.이 과정에서 전 직원 A가 사업장에 불법 침입하여 정..
대규모 해킹 정황 포착보안 스타트업 오아시스 시큐리티의 CTI 플랫폼 아가사(AGATHA)가 국내 약 100여 개 웹사이트에 대한 해킹 시도를 탐지.이 중 최소 30개 이상 사이트가 실제 해킹당해 개인정보 및 내부 DB 유출. 피해 규모총 11만 건 이상의 개인정보 유출(실명, 연락처, 주소, 생년월일, 패스워드 등).일부 정보는 암호화 없이 저장, 보안 허술. 피해 범위피해 사이트는 교육기관, 의료기관, 쇼핑몰, 언론사, 대학, 보험 비교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 포함.국비 지원 교육기관: 약 4.7만 건명품 쇼핑몰: 약 3.8만 건의료기관: 약 6천 건기타 교육 및 채용 사이트도 수천~수만 건 피해해킹 피해 유형별 웹사이트 구분-국비 지원 교육기관 및 학원 사이트-명품 및 중고명품 쇼핑몰-의료기관 및 ..
사건 개요2024년 6월 2일 오후 6시~12시 사이, 모바일 쿠폰 앱 ‘일상카페’에 외부 불법 접속 발생일상카페는 기프티콘 할인·적립 앱으로, 2023년 기준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운영사 ‘즐거운’ 측은 6월 6일 유출 사실을 공식 확인하고 대응 조치에 착수 피해 규모유출된 정보 항목(총 16개 항목 중 일부): 닉네임, 이메일 주소, 생년월일, 성별, 암호화된 전화번호, 암호화된 비밀번호회사 측은 암호화된 정보는 식별 불가하므로 실제 전화번호나 비밀번호 노출은 없었다고 주장정확한 유출 항목 및 피해자 수는 공개되지 않음 사고 원인 및 대응유출 원인은 외부 불법 접속(해킹)
사건 개요북미 대형 식품 유통업체 UNFI(United Natural Foods Inc.)가 최근 해킹 공격을 받아 IT 시스템에 이상 활동이 감지됨공격으로 인해 일부 시스템 폐쇄 → 고객 주문 처리 및 물류 배송 지연 발생UNFI는 이 내용을미국 증권위원회(SEC)에 공시하며, 단기적 업무 차질 가능성을 인정UNFI는 미국·캐나다 전역 3만개 매장에 25만종 상품을 공급하는 핵심 유통망대형 고객사인 홀푸드마켓(Whole Foods) 역시 상품 수급 차질에 대비 중 피해 규모공급망 차질로 인해물류센터 상품 선별 및 선적 지연홀푸드 일부 매장 재고 부족 안내문 게시신선식품 폐기 등 간접 경제 피해 가능성 존재UNFI 2025년 1분기 매출: 18억 달러공격의 정확한 범위나 고객 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정, ..
사건 개요북한 양대 이동통신사(강성이동통신·고려이동통신)의 가입자 전수 데이터가 내부 고위 관계자에 의해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됨유출 규모는 460만 명분으로, 이를 암시장에서 수천만 원에 거래됨 해킹이 아닌 시스템 접근 권한을 가진 내부자의 탈취형 유출로 파악되며, 북한 보안당국은 감찰과 비상 대응에 나선 상태 피해 규모유출된 개인정보 항목: 전화번호, 이름, 생년월일, 공민증번호, 집 주소, 일부에는 얼굴 사진 포함 정황도 있음이번에 유출된 데이터는 실명 기반의 민감 정보로, 대북 감시·통제 체계의 핵심 정보임 사고 배경 및 의미과거 평양시민 명부, 군사 기밀 유출 등 사례도 모두 내부자 소행으로 밝혀진 바 있음이번 사건은 민간인 전체의 통신 데이터 유출이라는 점에서 규모와 충격이 훨씬 큼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