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2차전지 소재업체별 Valuation 및 선호주식
- 재테크/종목분석
- · 2024. 3. 3.
이전글: 한국 부자 보고서 (4) - 24년 투자전략 이 글에서 부자는 금융자산 10억 이상 보유자, 슈퍼리치는 자산 100억 이상 보유자를 의미한다. 부의 원천 부자들이 자산을 축척하는데 기여도를 보면, ‘사업소득’(31.0%)이 ‘근로소득’(11.3%)로 사업소득이 근로소득에 비해 3배 많았다. 자산을 불리는 수단으로는 ‘부동산투자’(24.5%), ‘금융투자’(13.3%)로 부동산투자가 금융투자에 비해 2배 정도로 높게 나타났다. 한국 부자의 원천은 부동산으로 볼 수 있다. 참고로 미국은 금융투자가 부동산 투자보다 3배 정도 높다. 그 외 '상속·증여' (20%)가 있다. 부자 중에 금수저가 5명 중에 1명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자산 수단으로도 상속·증여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사회에 부익부 ..
이전글: 한국 부자 보고서 (3) - 세부자산유형 이 글에서 부자는 금융자산 10억 이상 보유자, 슈퍼리치는 자산 100억 이상 보유자를 의미한다. 부자의 24년 투자 전략 부자들은 단기 자산 운용 계획으로 대부분 금융자산에서 투자금을 유지하거나 늘릴 계획이 있고 세부항목에서는 예적금과 주식 투자를 늘리고 금리가 고점일 때 채권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었다. 금융자산에서는 예적금(24%)과 주식(21%)을 매력적인 투자처로 생각하고 있다. 부자의 24년 투자 유망처 24년에 고수익이 예상되는 투자처로 ‘주식’(47.8%)과 ‘거주용 주택’(46.5%)을 최우선으로 꼽았으며, 다음으로 ‘금ㆍ보석’(31.8%)과 ‘거주용 외 주택’(31.0%)도 매우 유망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부자들은 자금의 여유가 있어 투자..
요즘 주위를 보면 각종 사회 문제로 불안해하는 분들을 종종본다. 코로나 및 환경 문제가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다 보니 관심과 염려를 하게 된다. 관련하여 통계개발원에서 세대 간의 사회안전 및 환경 의식에 대한 불안 요인을 조사한 내용이 있어 소개한다. (KOSTAT 통계플러스 2024호 봄호) 세대 기준 시니어 세대(1954년 이전 출생, 70세 이상)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 61~70세) X세대(1964~1979년생, 45~60세) M세대(1980~1994년생, 30~44세) Z세대(1995~2005년생, 19~29세) 사회안전에 대한 인식 전 세대에서 우리나라 사회안전 전반에 대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비중이 높음 사회안전에 대한 불안 요인은 세대별로 차이가 있으나 질병은 관심이 공통적..
저평가된 기업의 주가를 끌어올리겠다는 정부 정책으로 설왕설래가 왕성하다. 이 정책으로 외국인 주식 매수가 증가하고 (3월까지 약 13조) 코스피 지수가 상승했다. 그러나 국내 주가의 저평가 논란이 새삼스런 일도 아니어서 필자는 아직도 반신반의한다. 저평가의 가장 큰 2가지 이유는 소액주주를 무시하는 대주주의 전횡과 (쪼개기 상장, 자본 배분의 불공정, 독단적인 결정 등) 이를 가능하게 해 주거나 방관하는 국가 정책 (상법, 주식 거래소 정책 등)이다. 이번에 나온 정부의 부양 정책도 표창장 정도로 별거 없었다. 여기서 제시하려고 하는 것은 저평가에 대한 문제가 아닌 전 세계 주요 지수 대비 국장이 오르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24년 전세계 주요 지수를 보면 역사적 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대..
이전글: 한국 부자 보고서 (2) - 자산 구성 이 글에서 부자는 금융자산 10억 이상 보유자, 슈퍼리치는 자산 100억 이상 보유자를 의미한다. 부자의 세부 자산유형 부자의 자산 세부 유형을 보면 서울 평균 집값이 10억을 넘어서다보니 거주용 부동산이 자산의 30% 를 차지했다. 그 다음은 유동성 자산이 13.3% 를 차지한다. 부동산자산을 세부적으로 보면 거주용:투자용 (투자용 주택, 빌딩, 토지 등)의 비율이 54%:46% 이다. 2023년은 부동산이 하락 조정을 받았음에도 비율이 증가한 이유는 금융자산 감소 대비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자금을 안전자산으로 이동한 영향으로 보인다. 금융자산은 유동자산, 예적금, 보험 등의 안전자금:투자자금 (주식, 펀드 등)의 비율이 75%:25%이다. 2023년 주식..
이전글: [재테크/산업분석] - 액침냉각 액침냉각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국내 기술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다. SKT와 삼성물산에서 개발한 두가지 방법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SKT 액침냉각 기술 열전도 높은 특수 냉각유에 서버를 직접 담가 냉각하는 유냉식 시스템 방식 미국 GRC 기술 활용 (SK 엔무브 일부 투자) 및 SK 엔무드 협업 공기냉각 대비 냉방전력의 93%, 서버전력에서 10% 이상이 절감돼 총 전력 37%가 절감되는 효과 2024년 11월 상용화 삼성물산 액침냉각 기술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액체에 서버를 직접 담가 열을 식히는 유냉식 시스템 방식 국내기업 테이터빈과 협업 기존 공랭식과 대비 전력 소비량이 80% 가량 감소 및 전력효율지수는 1.02를 기록
이전글: 한국 부자 보고서 (1) - 자산 및 퍼센트 이 글에서 부자는 금융자산 10억 이상 보유자, 슈퍼리치는 자산 100억 이상 보유자를 의미한다. 부자의 자산 구성 2023년 기준 부자의 자산 구성은 부동산 자산 56.2%, 금융자산 37.9 %로 구성되어 있다. 그 외 화원권, 예술품 등의 기타 자산이다. 슈퍼리치는 부동산 자산 48%, 금융자산 50%이다. 2023년 자산 구성비를 보면 부동산 자산 비율이 감소했지만 주식 시장이 좋았던 것을 감안하면 금융자산에 비해 적게 감소했다. (23년 코스피는 18.7% 상승. 전국 아파트는 5.7% 상승) 부자의 재테크 일순위는 여전히 부동산임을 알 수 있다. 다만, 자산이 일정 금액 넘어간다면 슈퍼리치 자산 구성에서 알 수 있듯이 금융자산으로 관심이 넘..
전 세계적인 팬데믹의 여파와 IT 기술의 눈부신 진보가 맞물리면서, 비대면 진료는 이제 우리 일상의 불가분의 일부로 자리 잡고 있다. 다방면에서 IT의 혁신이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주요 국가들은 이미 이러한 변화의 물결을 타고, 관련 기술 및 인프라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해당 산업의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는 곧, 관련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이어지며 새로운 직업군의 창출과 경제적 부가가치의 증대한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상황은 다소 뒤처지고 있다. IT 인프라의 세계적 우위와 시민들의 기술 수용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권 단체의 반발과 규제적 장벽으로 인해 비대면 진료의 도입 및 활용은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이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