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대전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등록 세대명부가 유출되는 사건 발생통장이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맡기면서 122세대의 개인정보가 유출 피해 규모이름, 생년월일, 성별 등 주민등록 정보가 포함된 세대명부가 유출 원인통장이 직접 수행해야 할 업무를 관리사무소에 위임한 것이 원인.해당 통장은 해촉되었고,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
2021년부터 올해 8월 말까지 최근 4년간 대학 및 대학병원, 교육청 및 일선 학교, 기타 교육기관을 합친 개인정보 유출 건수는 615만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교육 관련 기관들의 개인정보 유출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교육기관들에서 유출된 개인정보는 615만 4,877건으로 우리나라 인구 5,175만명의 8.4%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는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번호와 병명과 진료결과 등 민감정보였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한국인터넷진흥원(KSIA)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악성코드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9년 114,307건이었던 악성코드 사고가 매년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20년 167,399건 ▲2021년 319,312건 ▲2022년 667,468건 ▲2023년 1,176,423건 ▲2024년 8월 1,252,431건 악성코드 사고가 5년 전과 비교해 10배 이상 증가
사건 개요인터넷아카이브의 Wayback Machine 웹사이트가 해킹당해 약 3100만 명의 사용자 인증 데이터가 유출 피해 규모총 6.4GB의 SQL 데이터베이스가 유출사용자들은 HIBP에서 자신의 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 가능. 원인침해 공격은 9월 28일경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해커는 이 침해 사실을 직접 알렸고, 데이터를 '해브아이빈폰드(HIBP)'에 넘겼음인터넷아카이브의 보안 관리 미흡이 지적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이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교육부,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이후 총 91건 진료정보 침해사고 발생진료정보 이외의 침해사고 역시 129건에 달했다. 특히 서울대병원, 충남대병원 등 국립대병원에서도 15건의 침해사고가 발생 병원 규모별 사고상급종합급 4건종합병원급 15건병원급 29건의원급에서 43건 사고 예2021년 서울대병원에서는 ‘비인가접근’을 통해 환자 및 직원 약 83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제주대병원 1건, 충북대병원 2건, 충남대병원 5건, 경북대치과병원 6건 등 총 15건에 달하는 침해사고 발생충남대병원에서는 9번의 침해시도 중 5번의 침해가 성공경북대치과병원의 경우 6번의 침해시도가 모두 성공 중국산 IP카메라 해킹으로 인해 국내..
사건 개요태국에서 검거된 '불법 리딩방' 조직이 한국인 230만 명의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해당 정보는 금융범죄에 활용된 것으로 추정 피해 규모개인정보 유출이 금융사기, 보이스피싱, 로맨스 스캠 등 다양한 범죄에 사용되었으며, 민간 및 공공기관에서의 유출 신고 건수는 지난해 대비 103% 증가함. 사고 원인개인정보 관리 소홀과 해킹이 주요 원인. 특히 민간 영역에서의 해킹 피해가 두드러짐.
사건 개요피규어 판매 사이트 '피규어팜'에서 7만 7천여 명의 회원 정보가 유출되었으며, 해커가 해당 정보를 해킹 포럼에 판매 시도 피해 규모유출된 정보에는 이름, 주소, 휴대폰 번호, 계정 정보, 생년월일, IP 주소, 닉네임, 이메일, 가입일자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2차 피해로 보이스피싱, 계정 도용 가능성 존재정리해놓은 엑셀 파일도 첨부 사고 원인보안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표적이 되었으며, 최근 해킹 및 랜섬웨어 공격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